자동차 판스프링 공장

2015년에 타코가 한국 대원 그룹의 기술 이전을 통해 타코 쭈라이 산업단지에서 자동차 판스프링 공장을 설립하였습니다. 면적이 2 헥타르로 2000억동의 자금을 출자해 설립되었으며 최대 생산력은 연간  12000톤까지 생산 가능합니다.
첨단 기계, 설비 시스템과 자동적인 생산 라인을 설치 했으며, 아래와 같이 2가지 공정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

  • 열간 공정: 열간은 제품의 품질에 영향을 주는 제일 중요한 공정으로 한국 대원스프링 공장의 판스프링 생산 라인과 같은 기술과 자동 장치를 설치. 수압 절단기, 선단 가열로, 성형기,  가열로, 캠버링 머신, 열처리 라인, 뜨임로  등으로 구성되어 있음.
  • 조립 공정: 쇼트 블라스팅 및 프라이머 코팅 시스템, 연마기,  부싱 프레스 기계, 리벳 프레스 기계 등 첨단 장치를 설치. 겹판스프링은 피로수면과 점착력을 강화하고 표면을 처리하고 쇼트 블라스팅 하게 되며 판스프링 잎 간의 마찰을 줄여 녹을 방지하고 아연 가루가 있는 페이트로 프라이머 코팅. 그 후에 여러 장의 겹판스프링을 묶어 판스프링으로 조립. 100%의 완성된 판스프링은 탄성 검사하게 자동적으로 하중 테스트 설비에 투입되고 나서 피니시룸에 자동라인으로 보내서  제품의 방청성과 미적을 강화하도록 보호 코팅을 하게 됨. 완성품은 인식, 관리, 추적을 위해 라벨을 붙이고 부품번호를 도장하고 바코드를 스캔.

출하 전에  마이크로 구조, 탄소 탈탄도 테스트 설비와 피로수면, 하중, 경도, 재질의 화학성분 테스트 설비 등 첨단 테스트 설비를 이용해서 철저히 검사합니다. 완제품의 품질이 국내 시장의 용도에 만족할 뿐만 아니라 해외 시장의 치열한 요구에도 맞추도록 확보되어 있습니다.

공장은 감시 제어 및 데이터 취득 시스템 (스카다 )와 MES 생산 관리 시스템의 적용을 통해서  디지털을 바탕으로 생산 관리 시스템을 구축하였으며, 각 생산 공정마다 제품의 품질을 확보하게 철저히 관리합니다.

JIS G 4801:2011 기준에 따른 스틸 소재를 사용하여 첨단 기술 라인에서 생산하며JIS B 2710기준에 따는 설계와 철저한 품질관리를 통해 한국 판스프링과 동등한 품질을 확보 하였습니다. 탄성, 내구성, 하중 능력, 진동 억제, 승차감에 뛰어나며 여러 지형 조건에의 화물 요구에 맞추기 때문에 우리 제품은 고객의 믿음과 신뢰를 받아 트럭, 덤프 트럭, 버스, 세미트레일러에 장착되고 있습니다. 주력 제품은 소형 트럭 (기아, 현대), 중형 트럭 (올린), 덤프 트럭 (Forland), 세미트레일러용 판스프링, 수출용 판스프링 장. 타코 쭈라이 산업 단지의  자동차 조립 생산 공장들과 국내 업체들에 판매할 뿐만 아니라 한국, 호주, 독일, 도미니카로 수출하고 있고 그중에 한국이 핵심 수출 시장입니다.

향후 대형용 판스프링, 파라볼릭  판스프링, 코일스프링, 스트럿바 등 신규 제품을 연구, 설계하여 개발할 것입니다. 동시에   30톤의 하중과 피료수면 테스트 설비, 가열로 안에 재질의 온도 채크 센서, 스트레스 테스트 설비 등 제품 연구, 개발을 위한 장치를 투자할 것입니다. 회사는 리프스링의 내구성 시뮬레이션을 위한 소프트웨어 심화교육을 통해 엔지니어들의 디자인 능력을 향상에 주력할 예정 입니다. 특히 대원으로부터 파라볼릭 스프링, 대형트럭 리프스프링, 코일 스프링 및 스태빌라이져바에 대한 기술이전을 받았습니다.